이날 행사에는 나무 심기를 비롯해 숲 가꾸기 교육, 희망나무 팻말 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호응을 받았다.

행주대교 남단 강서한강공원 내 1만6000㎡ 자연녹지대 공간에 포플러나무 묘목 1000그루를 심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조로 구성됐다. 장애인이 직접 기른 포플러나무 묘목을 심어 프로그램의 의미를 더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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